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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카바레트(Kabarett) 연구회

카바레트 Kabarett 
 

공연전시예술 장르로서의 카바레트는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 분야였으나 '한국 카바레트 연구회'에서의 실제적 카바레트 활동을 시작으로하여 우리 대한민국에 공연문화예술 장르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전 독문학계에서 카바레 'Cabaret'로 소개 논문이 발표된 적이 있었으며 이는 '한국 카바레트 역사'에서 소개 할 것이다.
 
'카바레 Cabaret & 카바레트 Kabarett' 는 본래 철학가, 문학가, 음악가, 미술가 등 여러 분야의 예술인들이 모여 '예술가를 위한 예술'을 지칭한 용어였다.
 
근대적 카바레트의 시초는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 언덕에 1881년 '로돌프 살리'가 만든 '검은 고양이'라는 예술가를 위한 작은 예술공간(Cabaret)에서 시작되었다.
 
세계 1, 2차 대전을 겪으면서 프랑스의 카바레(Cabaret)는 정통카바레에 부가하여 연예 및 오락 중심적 공연문화로 변화되었으며 오스트리아, 독일 및 북유럽과 일부 동유럽 국가에서는 카바레(Cabaret)의 본래적 특성에 부과하여 철학적, 문학적, 예술적, 시의적 관점이 더하여져 동일하면서도 차별성을 가진 카바레트(Kabarett)라는 장르로 발전하였다.
 
카바레트(Kabarett)는 오늘날 흔히 알고있는 프랑스의 카바레(Cabaret)나 미국식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적 유희와는 달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예술 등 인간의 삶 전반을 철학적, 문학적, 예술적 관점에서 접근 발전한 소연예 공연전시예술 장르이다.
 
카바레트(Kabarett)의 시작은 독일의 자생적 생활 토대 - 소시민과 하층민이 주로 이용하는 바리에테(Variete)라는 대중주점(Tingeltangel: 팅겔탕겔) - 속에서 문화를 높은 예술적 수준으로 성장 발전시켜 카바레트(Kabarett)라는 독자적 예술장르를 형성하였다는 점이다.
 
특징으로서는 지적, 시적, 심미적 포용성을 가진 공연자와 관객과의 만남이며, 주제 속에서의 재미와 즐거움이 있는 고급 예술이다.
 
유럽사회에서는 코메디(Comedy)와 카바레트(Kabarett)가 고급 오락 공연문화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서로가 공존하면서도 그 영역을 구분하고 있다.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정통적 고급 코메디(Comedy)가 전무하며 개그적 요소와 코메디(Comedy)에 가까운 요소가 존재하였을 뿐이다.
2010년을 지나면서 상업성을 지향하는 방송과 일부 공연에 시의성을 바탕으로한 코메디(Comedy)식 접근이 일부 이루어지고 있으나 정통 카바레트는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없는 예술장르이다.
 
카바레트(Kabarett)가 정착 발전하고 있는 유럽에서는 카바레트 예술극장이 대부분의 공연예술장르의 기층 문화토대로서 형성되어 있다.
 
오늘날 크게는 우리 대한민국 사회의 지성적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예술 등의 삶의 전 부분의 성장 발전과 선진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문화토대 형성을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서, 작게는 문화예술 분야의 성장 발전과 문화예술인 일자리 창출과 창도적 좋은 생각들(Idea)의 생산에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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